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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가벼운 점프 스쿼트, 하프 스쿼트보다 더 늘었다

핵심 요약

청소년 럭비 선수 25명이 시즌 중 6주간 1RM의 30~40%로 훈련했을 때, 점프 스쿼트군은 근력 약 7%·점프 약 16%, 일반 하프 스쿼트군은 약 4%·8% 향상됐다. 가벼운 중량에서는 점프 방식이 유리했지만 고중량 훈련을 대체한다는 뜻은 아니며, 두 군의 30m 질주는 모두 악화됐다.

같은 가벼운 중량이라면, 발이 바닥을 떠날 때까지 가속한 쪽의 향상 폭이 컸다. 숙련된 청소년 럭비 선수 25명을 무작위 배정해 6주간 주 3회, 1RM의 30~40%로 훈련시켰다. 럭비 연습과 경기는 병행했다.

점프와 일반 하프 스쿼트는 얼마나 달랐나?

6주간의 변화: 같은 30~40% 1RM
항목점프 스쿼트일반 하프 스쿼트
하프 스쿼트 1RM약 7% 증가약 4% 증가
점프 수행약 16% 향상약 8% 향상
평균 추진 속도 개선 구간고중량저중량
30m 질주악화악화, 군 간 차이 없음

향상 폭은 대략 두 배였지만 모든 지표에서 통계적 우위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반동 점프(CMJ)의 군×시간 상호작용은 점프군에 유리했다. 상대 근력도 점프군에서 개선됐다. 끝까지 가속하는 동작이 자극 차이의 가능한 설명이다.

가볍게 훈련하는 주에는 어떻게 쓰나?

  1. 적용 제안으로, 바쁜 주·시즌 중 저중량 세션에서 고려한다. 디로드 효과를 직접 검증한 연구는 아니다.
  2. 같은 깊이의 하프 스쿼트 1RM 기준 30~40%를 쓰되, 준비가 안 됐다면 먼저 맨몸 착지를 익힌다.
  3. 매회 최대 속도로 밀어 지면을 떠난다. 속도가 떨어지거나 점프 높이·착지가 흐트러지면 세트를 끝내고 쉰다.
  4. 바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미끄럽지 않은 바닥과 충분한 공간을 확보한다. 통증이 나면 중단한다.

고중량 스쿼트와 질주를 대신할 수 있나?

14주 파워 블록 연구에서는 점프 훈련이 고중량 스쿼트보다 우월하지 않았다. 이번 비교 상대는 가벼운 하프 스쿼트다. 질주는 두 군 모두 느려졌으므로 근력 향상만 믿지 말고 질주 전용 훈련도 따로 계획해야 한다.

fairlift에는 점프 스쿼트를 별도 종목으로 기록한다. 하프 스쿼트 1RM을 정규 깊이 스쿼트 기록으로 바꿔 헬창지수 계산기에 넣지 않는다.

대상은 청소년 럭비 선수 25명, 기간은 시즌 중 6주다. 성인 헬스인의 장기 1RM 효과나 최적 세트·반복 수는 이 결과만으로 정할 수 없다.

자주 묻는 질문

점프 스쿼트는 어느 중량으로 하나?

시험에서는 1RM의 30~40%를 사용했다. 적용할 때는 하프 스쿼트처럼 같은 깊이의 기준을 구분하고, 속도나 착지가 무너지면 세트를 끝낸다.

고중량 스쿼트를 점프 스쿼트로 바꿔도 되나?

이번 시험은 두 저중량 방식을 비교했다. 고중량 훈련을 대체해 정규 깊이 스쿼트 1RM이 더 오른다는 근거는 아니다.

점프가 좋아지면 달리기도 빨라지나?

두 군 모두 점프가 향상됐지만 30m 질주는 악화됐고 군 간 차이도 없었다. 시즌 중 질주 속도 유지를 위해서는 질주에 특화된 훈련이 따로 필요하다.

하프 스쿼트 1RM을 헬창지수에 써도 되나?

하프 스쿼트 기록은 정규 깊이 스쿼트 1RM과 구별해야 한다. 점프 스쿼트도 별도 종목으로 남겨 빅3 기록과 섞지 않는다.

출처: International Journal of Sports Physiology and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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