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lift 블로그

근거 있는 근력 훈련 이야기

연구2026년 10월 21일

당뇨 사무직 근력운동, 하루 10~15분 세 번으로 나눈 안이 합의됐다

2형 당뇨병 사무직을 위한 근력운동 설계안은 주 3일, 하루 세 번 각 10~15분이다. 전문가와 당사자가 합의했지만 혈당·근력 개선은 아직 측정하지 않았다.

연구2026년 10월 19일

대사증후군에서 공복혈당을 낮춘 운동은 근력 운동이었다 — 78개 시험 분석

대사증후군 성인 8,452명이 참여한 무작위 시험 78개를 비교한 네트워크 메타분석에서 운동만 해도 혈압이 내려갔고, 공복혈당 감소와 연관된 운동은 근력 운동이었다. 식단과 합쳤을 때 효과가 더해진 지표는 허리둘레와 중성지방뿐이었다.

연구2026년 10월 18일

물속 근력운동 32주, 고관절 일부 골밀도는 밴드 운동보다 더 올랐다

과체중 고령 여성 98명을 32주 추적한 무작위 시험에서 수중 근력운동이 고관절 와드 삼각 부위의 골밀도를 밴드 운동과 대조군보다 더 높였다. 다른 부위에서는 차이가 없었다.

연구2026년 10월 18일

60세 이상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투여, 근육량은 늘려도 근력은 근력운동만큼이었다

60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시험 4편을 묶은 체계적 문헌고찰에서 테스토스테론은 제지방량을 늘리고 체지방을 줄였지만 근력 향상은 뚜렷하지 않았다. 근력과 기능은 근력운동만 한 경우와 비슷했다.

연구2026년 10월 17일

점진적 과부하의 근성장 이점은 초보자 실험에서 9주 뒤 드러났다

12주간 무게를 고정해도 근육은 자랐다. 다만 18–24회차의 성장량은 무게를 올린 다리가 더 컸고, 고정 중량에서는 남길 수 있는 반복이 늘었다.

연구2026년 10월 17일

인슐린 저항성 지표는 주 1,000–1,200 MET-분에서 가장 좋아졌다

과체중·비만 성인의 86개 무작위시험에서 유산소·근력·복합·HIIT 모두 인슐린 저항성 지표를 낮췄다. 주간 운동량의 유리한 구간은 약 1,000–1,200 MET-분이었다.

연구2026년 10월 16일

점프 스쿼트 파워 블록, 무거운 스쿼트만 한 것보다 낫지 않았다

선수 80명을 14주 동안 나눠 훈련시킨 결과 스쿼트 1RM은 두 방식 모두 올랐다. 점프 높이는 무거운 스쿼트만 한 그룹에서만 늘었고, 전체적인 우열은 가리지 못했다.

연구2026년 10월 16일

이두 근활성 순위, 컨센트레이션 컬 1위·해머 컬 꼴찌는 매번 같았다

컬 네 가지의 이두근 근전도를 네 번에 걸쳐 쟀더니 순위가 꽤 안정적이었다. 다만 차이가 작은 종목끼리는 순위가 뒤바뀌었고, 개인 단위로는 세 명 중 한 명이 흔들렸다.

연구2026년 10월 15일

근육 많은 리프터는 뼈도 컸다 — 그 연관의 상당 부분은 몸집 차이였다

웨이트를 하는 남성 44명에서 제지방량과 골무기질량은 함께 높았다. 하지만 체중과 뼈 크기를 고려하자 연관성이 약해지거나 추정이 불확실해졌다.

연구2026년 10월 15일

여성 리프터의 폭음, 수행능력은 비슷해도 혈당은 더 높았다

젊은 여성 48명을 비교한 연구에서 훈련한 폭음군은 저음주군과 수행능력이 비슷했지만 혈당은 높았다. 빅3 기록이 유지된다고 대사 건강까지 괜찮다는 뜻은 아니다.

연구2026년 10월 13일

벤치 2.5kg 신기록은 진짜일까 — 파워리프터 1RM의 날마다 오차는 약 2%

숙련 파워리프터도 최대 1회 기록이 날마다 약 2%씩 흔들렸다. 국제 대회에서 순위 한 칸을 올리는 차이도 대부분 이 오차 안에 있었다.

연구2026년 10월 13일

같은 볼륨으로 12주, 50대 근육 증가는 20대의 절반 이하였다 — 방향은 같고 폭만 작았다

같은 양을 훈련해도 50대 남성의 제지방량 증가는 20대의 절반에 못 미쳤다. 근육 단백질의 변화도 방향은 같았지만 폭이 작았다.

연구2026년 10월 11일

가압 저중량 운동은 뼈 형성 지표에서 고중량 운동에 못 미쳤다 — 8편 메타분석

가압(BFR) 저중량 운동은 고중량 운동보다 뼈 형성·흡수 지표가 모두 낮았고 골밀도는 차이가 없었다. 근거 확실성은 '매우 낮음'이었다.

연구2026년 10월 10일

무릎 앞쪽 통증, 레그 익스텐션은 중간 구간에서 가장 아팠다

슬개대퇴 통증 환자 100명의 레그 익스텐션을 세 구간으로 나눠 쟀다. 무릎을 70°~25° 굽힌 중간 구간이 가장 아팠고, 다 펴기 직전 구간은 힘이 가장 약했다.

연구2026년 10월 10일

테니스엘보 재활에 혈류제한을 더하자 악력 회복이 두 배였다

팔꿈치 바깥쪽 통증 환자 52명이 6주 동안 물리치료를 받았다. 저부하 혈류제한 운동을 더한 쪽은 악력이 16kg 늘어 일반 치료(8kg)의 두 배였지만, 통증 감소는 같았다.

연구2026년 10월 10일

웨어러블 칼로리, 웨이트 트레이닝에서는 개인 보정을 해도 틀렸다

훈련된 여성 31명에게 두 가지 웨어러블을 채우고 실제 소모 열량과 비교했다. 개인 맞춤 보정을 하자 인터벌 달리기는 맞췄지만, 웨이트 트레이닝은 어느 기기도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다.

연구2026년 10월 9일

늘어난 구간 부분 반복, 8주 허벅지 성장은 풀 가동범위와 같았다

숙련자 16명이 한쪽 다리는 풀 가동범위, 다른 쪽은 늘어난 구간 부분 반복으로 8주를 훈련했다. 외측광근 성장 차이는 없었고, 빅3 기록은 여전히 풀 가동범위로 남겨야 한다.

연구2026년 10월 9일

둔근은 운동마다 크는 부위가 다르다: 힙 익스텐션은 아래, 외전은 위

10주 동안 한쪽 다리는 케이블 힙 익스텐션, 다른 쪽은 힙 외전으로 훈련했더니 대둔근이 자란 부위가 달랐다. 스쿼트·데드리프트 위주 루틴에 무엇을 더할지 정리한다.

연구2026년 10월 8일

세트 사이 수축·이완 스트레칭은 머신 운동의 반복 수를 늘렸다

훈련 경력 남성 12명의 실험에서 수축·이완 스트레칭은 두 머신 운동의 반복 수를 늘렸다. 빅3 최대 중량보다 보조운동 기록에서 확인할 결과다.

연구2026년 10월 7일

운동을 내 최고 컨디션 시간에 맞춰도 12주 근력 차이는 거의 없었다

평균 67세 성인이 가장 힘이 센 시간과 약한 시간에 훈련해도 12주 뒤 차이는 거의 없었다. 운동은 꾸준히 갈 수 있을 때, 1RM 측정은 같은 시간에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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