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lift 블로그

근거 있는 근력 훈련 이야기

연구2026년 8월 25일

심장을 두껍게 만드는 것은 부하만이 아니다 — 스트레스·대기오염·열

만성 교감신경 과자극을 재현하는 동물 모델 리뷰는 심리적 스트레스, 대기오염, 열 부하가 같은 신경호르몬·분자 반응을 공유한다고 정리한다.

연구2026년 8월 25일

BMI는 근감소성 비만을 못 본다 — 같은 체중에서 예후가 갈린다

BMI는 지방이 어디에 붙었는지, 근육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암 치료 현장은 이미 찍은 CT로 체성분을 읽고 저항 운동을 치료의 축에 둔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인슐린 저항성은 살이 아니라 지방조직의 산소 부족에서 시작된다

지방세포가 커지는 속도를 혈관이 못 따라가면 조직은 저산소에 빠진다. 마른 생쥐도 혈관이 덜 생기자 일반 사료만 먹고 인슐린 저항성이 왔다.

연구2026년 8월 25일

근절 유전자에도 시계가 있다 — 같은 자극이 시간대마다 다르게 먹혔다

심근세포 실험에서 근절 단백질 유전자 Tcap과 Myl2는 하루 주기로 움직였고, 같은 성장 자극도 주기의 어느 시점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비대 반응이 달라졌다.

연구2026년 8월 25일

비타민 K2가 낮으면 혈관 석회화와 엮인다 — 심장 비대와는 아니었다

투석 환자 189명에서 비타민 K2 2.39 nmol/L 미만은 대동맥궁 석회화의 독립 위험 인자였다. 반면 좌심실 비대와는 상관관계가 나오지 않았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척추관 협착증을 만드는 인대 비후, 범인은 마모가 아니라 면역세포였다

요추 협착증의 주범인 황색인대 비후는 대식세포가 TGF-β1을 뿜어 만드는 능동적 섬유화였다. 두 발로 서게 한 쥐에서 대식세포를 없애자 섬유화가 줄었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심방세동 약을 막아온 1991년의 금기, 35,886명 데이터는 다르게 말한다

구조적 심장질환에 Ic군 항부정맥제를 금지해온 근거는 1991년의 한 시험이다. 7편 35,886명을 통합하니 심실부정맥 위험 증가 신호는 나오지 않았다.

연구2026년 8월 25일

10주 훈련에서 근력은 79.5% 늘었고, 커진 근육은 하나뿐이었다

사다리 오르기 10주. 견딘 최대 부하는 79.5% 늘었지만 상대 근육량이 유의하게 증가한 근육은 하나였고, 유전자 발현에서는 차이가 나오지 않았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입원 중 하루 25분 운동 프로그램은 최소 개입보다 낫지 않았다

8~17세 30명을 무작위 배정했지만 피로, 삶의 질, 악력, 6분 보행 어디에서도 군간 차이가 없었다. 대조군도 걷고 호흡 운동을 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연구2026년 8월 25일

구리를 조절하는 약이 비후성 심근증의 심장 질량을 실제로 줄였다

154명 무작위 시험에서 트리엔틴 52주 복용은 좌심실 질량 지수를 위약보다 3.2g/m² 더 낮췄다. 줄어든 것은 섬유화가 아니라 심근 세포 질량이었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좌심실 질량이 늘었다고 심근세포가 커진 것은 아니다

환자 334명의 심장 조직을 딥러닝으로 계측했다. 심근세포 크기는 좌심실 질량의 가장 강한 예측 인자였지만, 중증 관상동맥질환에서는 질량이 늘어도 세포는 커지지 않았다.

연구2026년 8월 25일

건선이 잘 조절돼도 심장 기능 이상은 2.8배 흔했다

건선 환자 1,010명과 대조군 1,010명의 심초음파를 비교했다. 피부가 잘 관리된 상태에서도 심근 기능 이상은 16.7% 대 6.0%였고, 피부 중증도와는 무관했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심장이 두꺼워지기 전에 연료 대사가 먼저 바뀐다

심근 비대의 대사 이상은 부하가 늘어난 결과가 아니라 초기 구동 인자로 재해석되고 있다. 지방산 산화가 떨어지고, 연료를 바꿔 쓰는 능력 자체를 잃는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원인을 치료하자 좌심실비대가 54.2%에서 되돌아왔다 — 1454명 코호트

유럽 3개국 36개 센터의 원발성 알도스테론증 환자 1454명 분석이다. 원인을 제거하고 중앙값 51개월을 추적하니 절반 이상에서 심장 벽 두께가 줄었다.

연구2026년 8월 25일

고혈압 진단을 받은 뒤에도 운동한 쪽의 합병증 오즈는 0.08이었다

잠비아 루사카의 한 대학병원 의무기록 384건 분석. 신체활동의 보정 오즈비가 0.08로 가장 강한 보호 인자였고, 흡연은 3.09였다.

연구2026년 8월 25일

비대성 심근증에서 운동은 금기가 아니다 — 각성제는 별개의 질문이다

16세에 진단받고 10년간 안정적이던 26세 환자의 사례 보고. 운동은 계속했지만 각성제 사용은 완전히 다른 계산으로 다뤄졌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심전도로 좌심실비대를 잡는 민감도는 64%에 그쳤다

미치료 고혈압 성인 1,125명에서 심전도 전압 기준의 좌심실비대 민감도는 64%, 특이도는 80%였다. 검진 심전도 한 장으로 심장 벽 두께를 판단할 수 없다는 뜻이다.

연구2026년 8월 25일

심장 영상 수치를 넣자 위험 예측이 0.61에서 0.76으로 올랐다

UK Biobank 27,254명에서 전통 위험인자만으로는 AUC 0.61이었던 심혈관 사건 예측이 심장 MRI 수치를 더하자 0.76이 됐다. 벽 두께는 기능 지표와 묶일 때만 위험이 된다.

연구2026년 8월 25일

구조화된 운동이 대장암 재발을 28% 낮췄다 — 항암제와 비슷한 크기

생존을 1차 지표로 놓고 설계된 첫 무작위 시험이 나왔다. 결과의 크기가 보조 항암화학요법과 비교 가능한 수준이었다.

연구2026년 8월 25일

편심 과부하가 근육을 13% 더 길게 만들었다 — 폐경 모델에서는 1%

쥐를 4주간 훈련시켰더니 편심 과부하만 근절을 직렬로 붙였다. 난소를 제거한 쥐에서는 같은 훈련이 그 반응을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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